'생명이 마십니다. 그래서 깐깐합니다’라는 컨셉의 웅진코웨이의 '출산'편는 이미 ‘임신’편에서 호흡을 맞춘 가족(이도엽,전수아)의 감동 백배의 출산 실제상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태어나자마자 눈도 못 뜬 아기 시후와 첫만남의 감격에 가슴벅찬 뜨거운 눈물을 흘린 엄마 아빠…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이 그대로 묻어난 이 cf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 찡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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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촬영감독은 시후의 탄생장면을 찍기 위해 출산 전부터 시후 부모와 촬영을 하며 친분을 쌓았고, 출산일이 임박해지자 시후아빠와 함께 5분 대기조가 되어 초조하게 기다렸고,덕분에 분만당일 직접 6mm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 순간의 컷 또한 잡기 힘들었던 상황에서 감동적인 아기 시후 탄생을 고스란히 영상에 담을 수 있었다.
웅진코웨이 윤현정 본부장은 “한 부부의 실제 임신과 아이의 탄생을 다루는 이번 광고를 통해 오직 깨끗한 물만을 제공하고자 하는 웅진코웨이의 기업 철학을 전달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웅진 코웨이는 올 한 해 동안 아기의 태아 시절부터 탄생, 성장이란 일련의 과정을 다큐멘터리로제작해 감동적인 캠페인을 내보내고 있다. 6월1일에 ‘출산’편이 tv온 에어 될 예정이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