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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생각한 백윤식 가족, 첫 CF나들이

SK텔레콤 T 밴드(band), 6월 2일부터 ‘백선생 가족밴드편’ 공중파 공개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6/02 [09:40]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t는 백윤식 가족을 모델로 기용한 신규광고 ‘t 밴드(band)-백선생 가족밴드편’을 온에어한다고 2일 밝혔다. 백윤식의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백윤식의 차남)뿐 아니라 얼마 전 새 식구가 된 정시아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지난 <김제동 가족밴드편>이 정겨운 사투리와 유머로 t밴드가 무엇인지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면 <백선생 가족밴드편>은 t밴드의 50% 할인이란 경제성을 보다 임팩트 있게 전하고자 카리스마 넘치는 백윤식과 그 가족들을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t 밴드(band)-백선생 가족밴드편’은 백윤식, 백도빈, 정시아, 백서빈의 가족밴드 결성을 통해 t 밴드(band)로 결합하면 가족간 인터넷 집전화 및 휴대폰 통화료가 반값이라는 경제성을 전하는 광고다. 특히 t 밴드(band)의 경제성을 전달하기 위해 중절모를 날리는 백윤식의 카리스마 연기는 물론 대형 크레인을 동원해 집을 절반으로 잘라내는 영상효과를 선보였다. 백윤식과 며느리 정시아가 ‘아버님, 얘들아’ 하며 통화하는 장면 등도 cf의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sk텔레콤 브랜드전략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의 이종선팀장은 “이번 광고는 기존 광고에서 볼 수 있었던 실제 가족 밴드의 출연은 유지하되 t 밴드(band)의 경제성인 ‘가족통신비 반값’에 보다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며 “최근 시청자들의 관심아래 새롭게 탄생한 백윤식 가족을 모델로 섭외하여 시청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보다 재미있게 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결혼 후 처음 공식활동에 나선 정시아는 백도빈과 함께 신혼부부의 찰떡 호흡을 자랑했으며 백윤식은 아들내외에게 아낌없이 응원을 보내는 등 가족애를 과시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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