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운영하고 있는 화장품 멀티 브랜드숍 ‘뷰티플렉스’가 지하철 9호선 역사 내에 입점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뷰티플렉스는 프렌차이즈가 아닌 기존 점주 운영방식의 브랜드숍으로 운영되었으나, 지하철 9호선 역사 매장은 직영점으로 운영, 9호선 총 25개 역사 중 21곳에 오픈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lg생활건강 조영한 유통전략팀장은 “뷰티플렉스는 프렌차이즈 브랜드샵과는 차별화된 직거래 및 멀티 브랜드숍 전략을 통해 올 1분기에도 3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9호선 역사매장 직영운영은 뷰티플렉스의 견고한 성장세에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870여개 매장을 운영중인 뷰티플렉스는 지난 08년 12월 gs리테일이 실시한 입찰에 참여, 9호선 내 화장품 임대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