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남 여수지점 사회봉사단(단장 : 이동영)이 세계최초 철갑 거북선을 건조한 곳으로 역사적 이름이 있는 여천선소 유적지를 찾아가 ‘여수사랑 문화재 지킴이’봉사활동을 벌였다.
1일 한전 여수지점에 따르면 여수사랑 문화재 지킴이는 매분기마다 여수지역의 유적지와 문화재 시설을 찾아 보존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주변청소와 모니터링을 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달 29일 여천선소 유적지를 찾아 봉사활동을 벌인 이들은, 문화재 입구안내판과 글씨 훼손상태 등을 여수시 행정당국에 전해주는 등의 문화재 지킴이로서의 첨병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동영 한전 여수지점 사회봉사단장은 “앞으로도 계속 여수사랑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생각할 기회를 갖는 한편 지역주민들이 문화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전 여수지점은 매월 여수지역의 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여수=김현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