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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위한 희소식이 있다. 마취와 수술 없이 주사만으로 영구적 지방파괴효과를 보이는 지방분해주사인 리포디졸브(ppc주사)가 그것 이다. 시술방법에 따라 늘어진 피부의 탄력이 개선되고 시술부위의 약물조합이 지방을 용해해 사이즈가 감소하게 된다.
수술시간은 대략 5~10분 내외로 신체의 모든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며, 특히 일반적인 주사시술로 빼기 어려운 이중턱, 팔뚝, 옆구리, 브래지어 등라인, 허벅지, 무릎 내측 등에 더욱 효과적.
시술부위의 효과는 2주 후부터 느낄 수 있으며 지속적인 사이즈 감소가 계속돼 부위별로 2~4회 정도의 시술이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 리포디졸브는 시술이 간단하기 때문에 즉시 활동이 가능하고 멍과 붓기 및 부작용이 거의 없어 시술 받은 환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ppc라고도 불리는 리포디졸브는 1980년대에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미용성형에 쓰였으며, 그 후로 지금까지 여러 나라에서 국소적인 지방(러브핸들, 복부, 상완, 이중턱 등)을 치료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미국의 최고 인기 여가수 브리트니스피어스가 애용하며 널리 알려진 시술이기도 하다.
아이미성형외과 문혜영 원장은 “리포디졸브는 수술 없이 몸의 윤곽을 찾는 사람에게 제격이지만 완전히 지방을 제거하는 지방흡입수술과는 차이가 있다”며 “하지만 지방흡입술보다 안전하고 시술결과가 오래간다”고 전했다.
덧붙여 “아이미성형외과의 경우 빠른 회복과 효과를 돕기 위해 시술 후 3일, 1주, 2주, 3주째 체계적인 후비만관리(고주파, he-ne lase r등)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도움말: 아이미성형외과 문혜영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