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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치안 방범시스템 구축함으로써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건설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전광역시의회 조신형 의원 (서구4, 한나라당)은 10일 14시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안전하고 클린한 창조도시 건설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조 의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산업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행복한 대전 도시건설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6대 추진 전략영역에 대한 미션을 설정하고, 부문별 추진계획을 통해 창조도시, 안전도시, 클린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 창조도시 프로젝트 성공적 추진과 파급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창조도시 연함캠퍼스 구축, 창조인력은행, 커뮤니티 커넥트 사업, 상상포럼 등 26개 핵심사업을 해야 한다” 주장했다.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은 “ 창조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치안과 방범시스템 구축, 불법오락실 등 퇴폐업소근절, cctv 통합관제시스템설치” 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남의 경우 145억을 사업비를 투입하여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하여 30% 의 범죄를 줄이는 효과를 보았으며, 충남 아산 천안의 경우 cctv 412대 설치,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많은 효과를 보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대전의 경우 금년 추가신설 포함 228대 cctv가 있으나 부족하고 통합관제센터가 없이 관할 지구대에서 모니터하는 실정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종선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 사무처장은 “ 클린 창조도시 건설을 위한 기본으로 생활 기초질서 지키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남 청 배재대학교 교수는 “ 창조도시를 통해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시민의식을 높이도록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정책 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각 분야별로 안전하고 클린한 창조 도시건설을 위해 정책간담회를 통한 여건조성이 매우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