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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시리즈, 가장 무서웠던 공포영화 압도적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6/16 [16:37]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위, 최고 무서웠던 공포영화 시리즈 1위를 차지한 ‘주온-원혼의 부활’(수입:케이앤엔터테인먼트,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이 온•오프라인 전체를 휩쓸었다.
 
오프라인 설문조사에 이어, 온라인에서 실시한 ‘가장 무서웠던 일본 공포영화는?’이란 설문조사에서 ‘주온’시리즈가 압도적으로 1위를 자치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공포영화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지난 10년간 전 세계적으로 총 4,000억원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명실상부 최고의 공포영화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주온’ 시리즈의 결정판 ‘주온-원혼의 부활’이 올 여름 한국 극장가를 다시 찾는다. ‘주온’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주온-원혼의 부활’은 7월 9일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월8일부터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 실시된 “가장 무서웠던 일본 공포영화는?”이란 설문조사에서 ‘주온’시리즈가 80%을 넘은 지지를 받고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투표에 참가한 네티즌들은 “일본을 떠나 가장 무서운 영화는 역시 주온!”, “이불 속에서 하얀 얼굴이 불쑥! 그 장면 보고 여름 내내 밤잠 못잤던 기억이…”라며 ‘주온’의 공포를 다시금 회상했다.
 
“가장 무서웠던 일본 공포영화”로 기억되는 ‘주온’시리즈의 결정판 ‘주온-원혼의 부활’은 기존 시리즈를 뛰어넘은 새로운 형식,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끝을 상상할 수 없는 절대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주온’ 시리즈에 이어 핸드폰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 ‘착신아리’ 시리즈가 14%로 2위를, 지하철의 유실물에 깃든 저주를 소재로 한 ‘유실물’은 3위를 기록했다.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핏빛 원혼을 그린 ‘주온 – 원혼의 부활’은 올 여름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절대공포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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