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토익은 무조건 많이 하면 점수가 오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꾸준히 해야 하는 공부이므로 스스로가 흥미를 느끼고 재밌어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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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딱딱하게만 여겨지는 토익강좌임에도 불구하고 강희선 원장의 강의가 있는 날은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교실 밖으로 새어 나와 눈길을 끈다. 지루하고 재미없는 토익강의를 강 원장과 함께해 바로 이해가 된다는 학생들과 워낙 쉽게 풀어 설명해 시간가는 줄 몰랐다는 학생들을 보면 강 원장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강 원장은 몇 년간 토익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쌓은 노하우를 ‘강희선 토익스쿨’이라는 유명강좌로 학생들에게 전수하며 잘생긴 외모에 유머까지 겸비해 토익계의 ‘디카프리오’로 불리고 있다. 특히 지난 겨울 방학 때는 한 반에 무려 120명이 넘는 수강생들이 몰려 총 1,0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수업을 들을 정도로 상상 이상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곳의 학생들은 강 원장의 강의로 눈에 띄게 오르는 점수에 만족하며 친구나 지인에게 이 곳을 추천한다. 추천만으로 학원을 결정하기가 어려운 학생들을 배려해 이 곳은 주말마다 실시되는 강희선 원장의 4시간 실전모의고사 특강을 무료로 들어볼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학생들의 점수가 오르는 비결을 묻자 강희선 원장은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핵심을 놓친 채 토익과 상관없는 부분까지 공부해 시간낭비를 하고 있는데, 자신의 수준에 맞게 즐기면서 토익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토익을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많은 양을 해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이라며 즐기면서 핵심을 찾는데 주력할 것을 강조했다.
jrt종로토익학원은 다른 토익학원들과는 달리 토익만 강의하는 토익전문학원으로 이미 유명한 학원이다. 강희선 토익스쿨 외에도 노아토익, 신사토익, 맞짱토익, 주말집중반 등 다양한 토익강좌가 있어 자신의 수준과 점수에 맞춰 단계별로 토익시험 준비가 가능하다. 오는 9월 달에 는 광주광역시에 분원을 오픈해 jrt종로토익학원이 토익학원계에서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문의 : 02-720-14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