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개발했다는 미사일이 한국 일본 뿐 아니라 미국에도 도달할수 있을것이라는 언론들의 민감한 반응에 미국민들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확인시켰다. 북한의 잇단 도발에 대해 “미국의 위협이 될 수 없다”고 강조해온 입장을 거듭 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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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날 역시 cbs방송 인터뷰에서 미 해군 구축함 ‘존 매케인호’가 추적하고 있는 북한의 의심 선박 ‘강남호’의 차단 필요성을 강조했다. 매케인 의원은 “(강남호에) 승선하는 것이 미국에 직접 위협을 제기하는 깡패국가의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에 기여하는 것”이라면서 “북한의 동의가 없더라도 강남호가 미사일 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로 금지된 물품을 적재했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다면 승선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매케인은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중국이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존 매케인호는 강남호를 차단하라는 어떠한 명령도 받지 않았다고 ap통신이 지난 6월 19일 미군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yankeetime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