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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 투스카니 파스타 100만 디쉬 판매 돌파

12월 출시 이후 최근 '100상자' 판매 달성해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6/23 [09:49]
한국 피자헛(유)(이승일 대표)은 지난 12월에 출시한 파스타 메뉴인 ‘투스카니 파스타’가 100만 디쉬 판매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 피자헛에 따르면 판매 1위 메뉴는 대표적인 크림소스 파스타인 ‘카르보나라’였으며, 그 뒤를 이어 전형적인 이탈리아 해물 스파게티인 ‘포모도로 씨푸드’가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피자헛은 스마트 런치와 스마트 세트의 판매 호조, 합리적인 가격대, 그리고 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먹는 소비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약 6개월 만에 100만 디쉬 판매를 돌파할 수 있었다는 것.

한국 피자헛의 이승일 대표는 “약 6개월 만에 피자헛의 투스카니 파스타를 맛보시고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이 100만 명을 넘어서게 되었다”며, “피자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파스타 메뉴군을 내놓은 만큼,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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