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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개봉 확정 ‘차우’, 섬뜩한 메인포스터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6/25 [01:02]
섬뜩한 스릴과 짜릿한 어드벤처로 무장한 국내 최초 리얼 괴수 어드벤처 ‘차우’가 오는 7월 16일로 개봉을 확정지음과 동시에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어둠 속에서 번뜩이는 식인 멧돼지의 눈만을 담은 티저 포스터와 달리 거대한 식인 멧돼지의 실체와 함께 놈에게 맞서 싸우는 5인 추격대의 사투를 담고 있는 메인 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인간 사냥에 나선 식인 멧돼지 ‘차우’와 놈에게 맞선 5인 추격대의 사투를 그린 ‘차우’는 멧돼지라는 리얼 괴수가 선사하는 섬뜩한 스릴과 개성 넘치는 5인 추격대의 활약을 통해 관객들을 어드벤처의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 식인 멧돼지의 잔혹한 횡포와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추격전, 울창한 숲과 음산한 폐탄광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한판 승부는 물론 5인 추격대가 선사하는 유쾌 통쾌한 웃음은 관객들의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주며 7월의 무더위를 날려 버리는 최적의 오락 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번 공개된 ‘차우’의 메인 포스터는 마치 돌진해 오는 듯한 잔혹한 식인 멧돼지의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서운 눈매와 금방이라도 사람을 씹어 삼킬 듯한 거대한 송곳니, 피범벅이 된 듯한 입은 친숙했던 동물 멧돼지가 리얼 괴수로 돌변했을 때 안겨줄 수 있는 섬뜩함을 극대화시킨다.
 
평화로웠던 마을 삼매리를 피바다로 만든 식인 멧돼지를 잡기 위해 모인 5인의 추격대는 달려오는 ‘차우’와 마주한 순간의 긴박함을 그대로 드러낸다. 실종된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추격대에 합류한 김순경(엄태웅)과 변종 멧돼지에 대한 논문을 쓰기 위해 사냥에 나선 변조교(정유미)뿐 아니라, 전설의 포수 천일만(장항선)과 유학파 포수 백만배(윤제문), 강력계 형사 신형사(박혁권) 등 5인의 추격대 모두 공포와 긴장감으로 굳어 있어 ‘차우’가 얼마나 위협적인 존재인지를 실감케 한다.
 
식인 멧돼지 vs 5인 추격대의 비주얼과 더불어 ‘차우’의 메인 포스터는 ‘식인 멧돼지 vs 5인의 추격대 그들의 사투가 시작된다!’라는 한 줄 카피로 오는 7월 스크린을 뜨겁게 달굴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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