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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 ‘뚜레쥬르 TV 창업설명회’ 방송 예정"

창업 고민하고 있는 40~50대 고객들 관심 매우 높을 것 예상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6/25 [09:23]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이 불황기 창업에 뜻은 있지만 실제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30일 밤 9시 35분,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tv 창업설명회’를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j오쇼핑이번 설명회는 cj푸드빌이 그 동안 서울 본사에서만 이뤄져 왔던 설명회의 무대를 cj오쇼핑의 인프라를 빌려 tv로 옮겨 왔다는 점이 특징적인데, cj푸드빌로서는 전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수 있고, cj오쇼핑 역시도 자사 고객들에게 양질의 무형 서비스 상품을 소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룹 내 계열사 간 최대의 시너지를 발휘한 사례로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

또한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cj월디스의 ‘사이판 여행상품권’을, 신청 후 방문 상담을 받은 모든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뚜레쥬르 케익 교환권’을 증정하는 특전도 마련돼 있다고 덧붙였다.

cj오쇼핑 상품기획 3팀 김관용 md는 “국내 제빵 시장은 현재 약 2조원에 달하는 규모로, 불황 속에서도 매년 7% 가까운 성장을 계속하고 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창업 아이템”이라면서, “특히 뚜레쥬르는 무엇보다 신뢰 받는 브랜드로서 cj그룹 차원의 차별화된 원료 공급과 탄탄한 기술, 교육 지원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40~50대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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