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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카페라떼, 여름 한정 ‘빅뱅 스페셜패키지’ 출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7/02 [15:50]
매일유업 카페라떼(대표 정종헌)가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매일유업은 7~8월 여름 한정으로 ‘빅뱅 스페셜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빅뱅 스페셜패키지'는 컵커피 6종과 캔커피 3종의 패키지를 리뉴얼한 제품으로 빅뱅 멤버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컵의 전면에 담아 여름느낌이 물씬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탑을 모델로한 ‘에스프레소&젤’은 흰색과 푸른색이 어우러진 청량한 ‘마린룩’ 컨셉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 매일유업 카페라떼에서 7~8월 여름한정으로 출시된‘빅뱅 스페셜패키지’.     © 브레이크뉴스
이번 패키지는 카페라떼의 6가지 제품의 맛과 어울리는 모델들을 소비자들이 직접 뽑아 선정했다.
 
매일유업은 지난 5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빅뱅의 대성, 승리, g-드래곤, 탑, 태양 등 각 빅뱅 멤버에게 어울리는 카페라떼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펼쳤으며 총 10만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슈거리스 g드래곤’, ‘카라멜마끼아또태양’, ‘시나몬 승리’, ‘모카대성’ 등이 뽑힌바 있다.
 
매일유업은 설탕을 뺀 슈거리스 제품, 라떼 속에 진한 에스프레소 젤리가 이색적인 젤리커피 등 6가지 제품의 플레이버를 골라 먹는 재미에 좋아하는 모델에 따라 제품을 고르는 재미까지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작년 겨울 카페라떼 윈터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여름 시장을 타깃으로 빅뱅 스페셜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모델의 호감도를 제품에 연관시키는전략으로 앞으로도 제품패키지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여름시장을 맞아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으며 내달 26일에는 고객초청 행사로 '빅뱅 미니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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