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대회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사망재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산업안전보건 활동에 최선을 다 할 것을 굳게 다짐하면서 서로 힘을 합하여 산업재해와 직업병을 근절하여 건강한 산업사회를 이룩하는데 총력을 경주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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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의대회에 이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한정열) 최흥구 부장의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질환 등 작업관련성 질환예방에 대한 특강이 있었으며, 근로자의 건강관리로 세계1등 국민철도의 초석이 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하였다.
대전지사는 지난해 2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와 mou를 통해 상호협력을 약속한 바 있으며, 가상안전체험교육, 이동안전교육, 전문강사교육, 합동캠페인, 합동안전점검 등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