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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원혼의 부활’, UCC와 공포의 이벤트링 반응 ‘후끈’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05 [16:21]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주온-원혼의 부활’(수입:케이앤엔터테인먼트,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의 예고편을 이용한 ucc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온’ 특유의 사운드를 이용한 핸드폰 통화연결음 또한 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네티즌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주온-원혼의 부활’ ucc들이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주온 vs 트랜스포머 댄스 배틀’ 이라는 ucc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주요 검색사이트에 올라오면서 인터넷상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화제의 ucc는 ‘주온’ 시리즈의 가야코와 ‘트랜스포머’의 범블비 모형의 동작을 절묘하게 편집,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라는 노래가사와 딱 맞아떨어지는 두 캐릭터의 춤으로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ucc를 본 네티즌들은 ‘최고다! 주온과 트랜스포머가 이렇게 연결될 수도 있다니 ㅋㅋ’, ‘누구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보고 나서 한참 웃었다!’, ‘가야코, 범블비 최고다! ㅋㅋㅋ’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ucc에 대한 뜨거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핸드폰 통화연결음인 ‘주온-원혼의 부활’ 이벤트링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벤트링은 통화 신호와 함께 ‘모시모시(여보세요)?’라는 여성의 목소리를 시작으로 ‘주온’ 시리즈 특유의 공포 사운드가 들려온다.
 
상대방에게 전화를 하는 짧은 순간에 절대공포를 느끼게 되는 이벤트링 이벤트에 참여한 영화팬들은 ‘전화를 걸어보고 깜짝 놀랐다! 너무 무섭다!’, ‘전화를 걸었다가 모시모시라는 소리에 누구세요?라고 대답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주온-원혼의 부활’ 이벤트링은 영화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최고의 공포영화로 등극한 ‘주온’ 비디오판의 공포를 다시 재현하기 위해 제작된 ‘주온-원혼의 부활’은 일가족 살인사건의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조차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핏빛 원혼을 그린 정통호러물이다. ‘주온’의 아버지 시미즈 다카시 감독과 제작자 이치세 타카가 다시 한번 합심해 화제가 되고 있는 ‘주온-원혼의 부활’은 올 여름,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절대공포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온’ 탄생 10주년 기념 스페셜 프로젝트 ‘주온-원혼의 부활’은 ‘하얀 노파’와 ‘검은 소녀’라는 새로운 공포 캐릭터를 선보이며 공포감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유례없는 감독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뛰어난 역량의 신인감독이 연출, 기존 ‘주온’ 시리즈의 형식을 뛰어넘은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주온-원혼의 부활’이 선사하는 절대공포는 오는 7월 9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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