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부터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까지의 누적관객수인 1천 828만 명에 172만 명의 관객을 추가로 동원하면 시리즈를 통틀어 2천만 관객을 돌파하게 된다. 국내 개봉한 시리즈 영화사상 최초의 2천만 관객동원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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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2007년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까지 대장정의 길을 걸어온 ‘해리포터’ 시리즈는 현재 1천 828만 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시리즈 별 최종관객수: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_425만/‘해리포터와 비밀의 방’_397만/‘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_273만/‘해리포터와 불의 잔’_374만/‘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_359만)
때문에 이번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가 17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경우, 시리즈 누적관객 2천만 명 관객을 돌파하게 된다. 이는 시리즈영화사상 최고 기록이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약 1천 5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약 1천 19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특히, 이와 같은 2천만 관객동원의 기록은 첫 주말에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실질적인 데이터로 비추어 볼 때. 시리즈사상 첫 주 최고 성적인 165만 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시리즈 별 첫 주 기록: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72만/‘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86만/‘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04만/‘해리포터와 불의 잔’ 120만 2천/‘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_165만 명)
예매 전문 사이트 맥스무비에 따르면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가 시리즈사상 첫 주 최고 관객을 동원한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보다 1.5배 많은 예매량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시리즈사상 첫 주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증명하듯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개봉을 1주 남겨둔 금주에 이미 영화 입장권 통합 전산망 (http://kobis.or.kr/index_new.jsp) 예매율 2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 조짐을 내비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배우들의 한국말 인사영상이 포털 사이트 영화 배너광고사상 최고 클릭율을 기록하고, 각종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7월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도 이견 없이 1위를 기록하는 등 기대감을 증명하고 있다. 무엇보다개봉 주,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가 맞물린 극장가 최고 성수기를 맞이해 더욱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리포터’ 남은 시리즈의 대단원을 향한 본격적인 대결을 선보일 이번 작품은 진정한 판타지 대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7월 15일 개봉.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