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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매력이 돋보이는 공포영화 열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08 [13:30]
여름은 뭐니뭐니 해도 공포영화의 계절이다. 2009년 7월, 대한민국 극장가는 같은 장르지만 서로 다른 스타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공포영화들이 몰려온다. 공포영화 기대작 1위의 정통 호러 ‘주온-원혼의 부활’(수입:케이앤엔터테인먼트,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 익스트림 슬래셔무비 ‘블러디 발렌타인’, 오컬트공포 ‘메디엄’이 각각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절대공포!  ‘주온-원혼의 부활’
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주온-원혼의 부활’은 공포영화의 대명사 ‘주온’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스페셜 프로젝트로 ‘정통 호러물’이다.
아시아 공포의 원조격인 죽은 자들의 원혼에서 시작되는 끝을 알 수 없는 저주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절대공포를 보여준다. ‘주온-원혼의 부활’은 참혹한 일가족 살인사건으로 저주 받은 집과 억울하게 죽어간 원혼들에 의해 퍼져나가는 저주 등 ‘주온’ 시리즈 특유의 공포와 소재, 음향효과로 관객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한다. 특히 이번 영화에는 ‘하얀 노파’와 ‘검은 소녀라’는 공포캐릭터가 새롭게 등장, 이전 시리즈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3d 익스트림 슬래셔 무비 ‘블러디 발렌타인’
7월 23일 개봉하는 ‘블러디 발렌타인’은 호러영화의 걸작 ‘피의 발렌타인’을 리메이크하여 선보이는 ‘슬래셔 무비’이다. 영화는 발렌타인 데이에 벌어지는 전대미문의 연쇄 살인사건 10년 후, 또 다시 재현된 끔찍한 사건을 다룬다. 뒤틀린 주인공들의 운명과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 라인, 주인공들 간의 팽팽한 삼각관계는 긴장감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블러디 발렌타인’은 3d 최첨단 신기술을 도입해 관객들이 스크린 밖으로 날아오는 살인마의 곡괭이와 거대한 화염을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할리우드 정통 오컬트의 부활 ‘메디엄’
죽은 자들의 혼령을 깨우는 초자연적인 강령술을 소재로 하고 있는 ‘메디엄’은 할리우드 ‘정통 오컬트’ 영화다.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메디엄’은 서양의 강령술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전해준다. 강력한 영매를 중심으로 서로 손을 잡고 주문을 외워 죽은 자를 깨우는 모습과 강령술 도중 영매의 입으로 흘러나오는 엑토플라즘은 짜릿한 공포를 안겨준다.
 
한편,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조차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원혼을 그린 정통 호러물 ‘주온-원혼의 부활’은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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