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3일 국장급 승진 2명, 준국장 1명 등 3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이홍의 감사관과 정선수 투자유치기획단장을 4급(서기관)에서 3급(지방부이사관)으로, 노희용 사회복지과장(4급)은 준국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이번 승진인사는 상반기 명예퇴직 등으로 인한 인사요인에 따른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인사는 국제도시로의 도시경쟁력 강화, 저탄소 녹색성장도시로의 기반조성 추진 등에 따른 인력운영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국장, 자치구 부단체장과 준국장에 대한 전보인사를 금명간 단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