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4000억 흥행신화의 주인공인 ‘주온’ 시리즈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 ‘주온-원혼의 부활’은 국내 관객 110만명을 돌파한 ‘주온1-극장판’의 흥행을 주도했던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여름시즌이란 특수성과 맞물려 10대들은 시험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오싹한 공포영화를 보며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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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온-원혼의 부활’은 10주년 특별 프로젝트로 제작된 영화에 대한 호기심, 새로운 원혼의 등장과 10대들이 좋아하는 일본 아이돌 스타들의 출연으로 10대들의 큰 지지를 받는데 한 몫 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또한 ‘주온-원혼의 부활’은 장마철임에도 불구, 중•고등학생들이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이번 주 주말부터 폭발적인 관람이 예상돼 흥행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고의 공포영화로 평가 받는 ‘주온’ 비디오판의 공포를 다시금 재현하기 위해 제작된 ‘주온-원혼의 부활’은 공포영화계의 거장이자 ‘주온’의 아버지 시미즈 다카시 감독과 제작자 이치세 타카 황금콤비가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조차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핏빛 원혼을 그린 ‘주온-원혼의 부활’은 ‘주온’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공포를 선사하고 있다.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주온-원혼의 부활’은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