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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공원 동물농장에 멸종 위기종인 과나코 새 가족 태어나

태어난 지 하루만에 걸음마 한낮 누워서 뒹굴기 모유 먹기 뜀뛰기 등 건강 양호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4/10/21 [16:09]

▲ (C)울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경북 울진 왕피천공원 동물농장에 멸종 위기종인 과나코의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


울진군은 21일, 왕피천공원사업소 동물농장에서 지난 12일 건강한 암컷 과나코 1마리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아기 과나코는 태어난 지 하루도 안 돼 어미로부터 걸음마를 배우면서, 한낮에는 누워서 뒹굴기, 모유 먹기, 뜀뛰기 등을 하는 등 건강한 상태다.

과나코는 국제 멸종위기종으로 지난 2019년 암수 1쌍이 왕피천공원에서 첫선을 보였고, 현재는 모두 5마리가 이곳에 살고 있다.

과나코는 건조한 기후에 잘 적응하고 두터운 털옷을 입고 있어 강추위를 잘 견뎌내는 특징이 있다. 성격이 온순해 큰 동물을 무서워하는 어린아이들도 친근하게 어울릴 수 있다.

울진군은 '태어난 과나코에게 이름 지어주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왕피천 공원은 인기대장인 일본원숭이를 비롯해 설카타육지거북, 과나코, 미어캣 등 17종 동물이 관람객을 맞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욱 보완해 왕피천 공원을 체험관광 트렌드에 부합하는 울진의 대표 힐링장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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