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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대표’, 아나운서-감독-배우 등 유명인사 총출동!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22 [14:05]
그린 영화 ‘국가대표’(제작 km컬쳐 ㈜| 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에 국내 정상급 아나운서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충무로 명감독,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인정 받아온 실력파 배우들이 촬영장 내외로 총출동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적 완성도에 더욱 큰 힘을 보태준 이들은 바로 김성주, 손범수, 이금희 아나운서와 강제규 , 박진표 감독, 배우 김용건, 김수로, 주진모.
 

 
단 몇 초의 등장에도 영화에 힘을 실어주는 특별 인사들의 깜짝 출연. 예기치 않은 순간에 나타나 극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이들의 특별출연은 영화에 없어서는 안될 재미 중의 하나다. 재치만점 연기로 ‘국가대표’의 활력소 역할을 해낸 주인공들은 바로 김성주, 손범수, 이금희, 강제규, 김용건, 김수로로 아나운서, 감독, 배우 각자 분야에서 국가대표급의 실력을 자랑하는 이들의 특별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국가대표’를 향한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화 속 나가노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경기의 캐스터로 특별 출연한 김성주는 전직 아나운서의 실력을 발휘해 실제로 경기 중계를 하는 듯한 사실감 넘치는 연기를 펼쳐 영화의 리얼함을 살렸다. 특히, 응원해주는 사람 하나 없이 고군분투하는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도 하는 따뜻한 연기로 제작진들의 호평을 받으며, 영화에 벅찬 감동을 더했다는 후문.
 

 
손범수, 이금희 아나운서 또한 ‘아침마당’을 진행한 경험을 살려 영화 속 아나운서가 입양인들의 친부모를 찾아주는 tv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출연해 ‘밥(bob)’의 사연을 들으며 눈물짓기도 하고, 그의 서툰 한국말 때문에 웃기도 하는 열연을 펼치며 제작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고.
 
김용화 감독과의 친분으로 우정출연한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은 극중 스키점프 선수들이 월드컵 출전을 위해 떠나는 독일행 비행기 승객으로 단 한 장면에 출연하지만, 수많은 승객 중에서 감독을 찾아보는 재미로 영화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깜짝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김용화 감독과 두 번째 인연을 맺은 배우 김용건은 영화 속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위원장 역으로 짧은 출연 분량에도 자신의 역할과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대본에 없는 대사와 동선 등을 꼼꼼히 미리 준비해 와서 제작진을 감동시켰다고. 개성 넘치는 외모와 다채로운 표정, 재기발랄한 애드리브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해 온 배우 김수로 역시 극중 방코치의 딸 수연(이은성)과의 채무관계를 위해 스키점프 선수들의 합숙소를 급습한 조직 보스로 열연, 천연덕스러운 연기를 맛깔스럽게 선보이며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답게 ‘국가대표’ 촬영장에는 많은 감독과 배우들이 방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김용화 감독과 ‘미녀는 괴로워’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주진모는 “성동일 선배님을 주축으로 스키점프 선수로 변신한 하정우,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의 호흡이 아주 잘 맞는 것 같고, 영화가 무척 기다려진다” 며 ‘국가대표’에 대한 호감을 표시했다. 차기작인 영화 ‘내사랑 내곁에’를 준비하는 바쁜 와중에도 촬영장에 찾아와 스탭과 배우들을 독려하고 영화에 대한 강한 설레임을 드러냈던 박진표 감독 역시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일조한 일등공신이다.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는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7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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