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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아찔한 비키니 몸매에 “제2의 김혜수” 극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22 [14:36]
고은아가 영화 '10억'을 통해 '제2의 김혜수'라는 닉네임에 걸맞은 섹시미를 발산한다.
 
고은아는 2009년 여름을 강타할 지상 최대 서바이벌 게임쇼 '10억'에서 강남 텐프로 출신의 연기자 지망생 이보영 역으로 분해 도발적이면서 아찔한 변신을 시도한다.
 

 
영화에서 고은아가 맡은 이보영 역은 이쁘게 보여서 어떻게든 떠보려고 서바이벌에 도전했지만 마음 한 켠엔 연기자의 꿈을 간직하고 있는 인물. 고은아는 극중 이보영을 통해 그간의 예쁘기만 한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한껏 성숙해진 연기력과 '제2의 김혜수'라 불리우는 완벽한 몸매로 관객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조민호 감독은 고은아에 대해 "그녀는 스타만 꿈꾸는 요즘 신세대 여배우와 달리 집중력이 대단한 천상배우다"며 "기센 선배 배우들 틈에서 절대 기죽지 않고 넘치는 끼를 당당히 발휘하는 고은아는 나에겐 '10억'을 통한 또 하나의 발견이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 한 명이 살아 남을 때까지 멈출 수 없는 10억 상금의 서바이벌 게임쇼라는 독특한 소재의 영화 '10억은' 박해일, 박희순, 신민아, 이민기, 정유미, 이천희, 고은아 등 젊은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하며, 8월 6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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