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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대표’, 이색 프로모션· 판촉물 “눈길 끄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31 [17:31]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ㅣ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지난 7월 29일 개봉하며 전국 극장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진행되는 다양하고 색다른 콘셉트의 프로모션과 이색 판촉물로 화제다.
 
현재 전국 극장가에 시원한 ‘국가대표’ 돌풍이 불고 있다. 개봉 전, 올해 최대 규모의 전국 10만 시사 및 3대 멀티플렉스 전관 시사로 대대적인 입소문을 퍼트렸던 영화 ‘국가대표’가 개봉하자마자 완성도나 대중성 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극장가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진행중인 다양하고 이색적인 프로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이패스 한국도로공사와 연계해 올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행 차들을 겨냥한 이벤트를 실시해 시사 초청 및 ‘국가대표’ 부채를 판촉물로 나눠주는 효과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한 전국 삼성전자 대리점의 pdp 디스플레이 영상물에 영화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삽입해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영화 ‘국가대표’의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영상미를 만날 수 있다. 이는 레드원(red one) 카메라로 촬영한 hd급 초고화질의 다이내믹하고 완성도 높은 영상을 담은 영화이기에 가능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과자 ‘쵸코파이 情’이 여름 시즌을 맞아 냉장보관 ‘국가대표’ 팩을 특별 제작해 판매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이미지와 영화의 시원한 느낌을 매칭시키는데 성공했다. 전국 극장가와 고속도로, 대형 마트 등 어디에서든 영화 ‘국가대표’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다.
 
총 제작비 110억 원, 3년 여의 준비 및 제작 기간, 장장 7개월 간의 촬영 등 규모 있는 프로덕션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가대표’. 경기 시 하늘을 나는 순간의 스케일과 리얼함을 포착하기 위해 10대의 멀티 카메라로 촬영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특수 촬영 장비인 캠캣(camcat)을 도입해 시속 100km로 움직이며 선수들의 표정 하나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는가 하면, 약 8500㎥에 달하는 평창의 점프대를 인공 제설 작업으로 스키점프하기에 최적의 조건으로 완벽하게 만들어내는 등 올 여름 최고 기대 작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전국 관객 662만을 동원한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과 주요 제작진이 다시 모여 또 한번의 흥행을 예감케 하는 가운데, 캐스팅 0순위의 연기파 배우 하정우, 그리고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 실력파 루키들과 개성 있는 중견 배우 성동일까지 합류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도 대표 못하던 녀석들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살아있는 캐릭터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찢어진 점프복을 기워 입어가며 대회에 나가는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도전에 성공한 대한민국 스키점프 선수들의 실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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