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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건강은 미래 자산

건강보험공단 어린이재단과 손 잡고 불우어린이 치료 전담

박종호 | 기사입력 2009/07/31 [14:01]
어린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새 생명을 되찾아 주기 위해 두 기관이 손을 집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오필근)와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종화)는 30일 어려운 경제여건 등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지원하는  <몸 튼튼 마음 튼튼> 프로젝트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증진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이 어린이재단의 아동복지사업 이념과 부합하는 것으로 아이들의 생존권과 건강보호에 상호 역량을 결집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부모가 없거나 경제적 어려움, 각종질환 및 장애, 학대나 방임으로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으면서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치료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희귀난치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의 치료및 수술비를 담당할 예정이다. 첫날인 30일 두 기관은 이같은 체결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대구의 전oo(7세) 아동의 수술비를 전달하기도 했다.

공단은 양 기관의 협력에 의한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보고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를 목표로 상호 도움과 교류를 지속해 나가면서 치료대상 아동을 발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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