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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대한민국 모든 누나들의 로망인 유승호와 함께 ‘추리커플’로 호흡을 맞춰 천재적인 추리력을 갖춘 탐정 지망생 ‘이다정’역으로 분한 강소라는 풋풋한 스무 살로 영화 첫 주연의 영광과 함께 배우로서의 화려한 발돋움을 시작했다. 또한 상대배우인 ‘국민 남동생’ 유승호와 열연하며 얼마 전 키스신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강소라는 대한민국 누나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데뷔 초 김태희가 가진 분위기를 흡사 닮았다고 하여 ‘제2의 김태희’라는 닉네임을 달고 화려하게 데뷔, 뚜렷한 이목구비에 아직 빠지지 않은 볼살로 귀여운 외모가 매력적인 강소라는 얼굴과는 사뭇 다른 건강함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여성스러운 몸매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는 얼마 전 공개된 랩퍼 ‘pk 헤만’의 ‘글로리아’ 뮤직비디오에서 강소라의 과감한 시스루 패션과 섹시 댄스로 이미 선보여져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다.
첫 스크린 데뷔작이자 첫 연기 데뷔작인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동시에 그녀의 첫 주연작으로 본 영화에서 강소라는 천재 소녀 탐정 ‘이다정’ 역을 소화하며 존재감 없는 왕따 소녀부터 냉철하게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리해나가는 지적인 카리스마 소녀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업 시키며 선배 배우들에게는 공손함과 애교로 현장에서 ‘국민 남동생’을 능가하는 사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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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같은 등장과 함께 현재 다양한 방면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강소라는 귀여운 모습에서 스무 살 그 이상의 섹시함과 성숙함까지 벗겨도 벗겨도 끝을 알 수 없는 ‘양파’같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항간에는 ‘양파녀 강소라’ 라는 타이틀이 따라다니고 있다고. 앞으로도 계속 될 그녀의 끝없는 매력은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추격자’의 라이트한 고등학생판이라 불러도 손색 없을 만큼 쫓고, 쫓기는 속도감과 마지막까지 범인이 누군지 예상 할 수 없는 극적 긴장감을 주는 영화. 동시에 본 영화는 실시간으로 범인을 잡기 위해 펼쳐지는 시뮬레이션 추리게임을 연상시키며 관객들을 극 속 공간으로 끌어들여 함께 추리하는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8월 13일 개봉.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