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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교시 추리영역’, 온라인 예고편 박진감 100%!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02 [16:23]
‘제한된 수업시간 40분 안에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아야만 누명을 벗을 수 있다’는 설정 아래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 ‘4교시 추리영역’(감독 이상용)이 긴박하고 스릴감 넘치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담은 온라인용 예고편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학교’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40분’이라는 한정된 수업시간 안에 펼쳐지는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 ‘4교시 추리영역’은 탐정 못지 않은 고등학생들의 천재적인 추리력을 통해 사건의 전모를 풀어가는 실시간 영화로 ‘국민 남동생’ 유승호와 ‘리틀 김태희’ 강소라의 주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온라인용 예고편은 고등학생들의 ‘추리전’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답게 박진감과 스릴감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곳곳에 포진돼 있다.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몰릴 수밖에 없는 주인공 정훈(유승호 분)의 처지와 누가 범인인지 종잡을 수 없는 주변 인물들의 등장은 예고편을 보고 있는 이들로 하여금 모든 촉각을 곤두서게 만든다.
 
수업시간을 알리는 학교의 종소리가 울리며 시작되는 영화의 예고편은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정훈과 다정(강소라 분)의 일상이 펼쳐진 뒤, 긴장감이 넘치는 음악소리와 함께 의문의 살인사건 현장으로 전환된다. 빈 교실에서 얼굴을 알 수 없는 괴한에게 살해 당한 태규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처참하게 살해된 친구를 마주하게 된 정훈의 모습이 교차되면서 긴박하게 진행되는 영상은 정훈이 범인이 아님을 확신하는 다정의 천재적인 추리와 함께 용의자로 의심되는 교사들의 모습을 빠른 속도로 내보내며 클라이맥스로 치닫는다. 방망이질 치는 심장 박동 소리를 연상케 하는 역동적인 효과음은 예고편을 보는 이들의 심정을 대변한 듯, 플레이 내내 박진감과 스릴감이 넘친다.
 
째깍째깍 돌아가는 초침 소리, 그리고 ‘2009년 8월, 사건의 진상을 확인해라’는 카피와 함께 막을 내리는 온라인용 예고편을 통해 관객들은 극한의 스릴과 함께 사건의 내막을 궁금해하지 않고서는 못 견딜 만큼의 궁금증을 안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모든 누나들의 로망 ‘완소남’ 유승호와 ‘리틀 김태희’ 강소라의 풋풋한 키스신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일으킨 바 있는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 ‘4교시 추리영역’은 현재 막바지 후반 작업 중으로 13일 극장을 통해 올 여름 호러물의 아성을 무너뜨릴 유일한 추리극으로서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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