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무처, 아르메니아 의회사무처 간 협력의정서 체결 한다고 밝혔다.
국회사무처 박계동 사무총장은 3일 국회 의원식당 별실에서 아르메니아 의회사무처와 협력의정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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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는 1992년 수교 이래 2006년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선출을 지지하는 등 전통적으로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입장을 지원해 왔다면서 한국 국회와의 유대관계를 가질것을 요청했다. 또한 2010년 완공 예정인 3,000억원 규모의 예레반 화력발전소 건설에 있어 gs건설을 파트너로 선정한 바 있다고 전했다.
협력의정서는 ▲입법자료 및 관련 간행물 등 입법 정보의 상시 교류 ▲의정활동지원시스템의 기술과 정보 교류 ▲사무처 소속 공무원 등의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 및 입법과정 연구 ▲국제의회연맹(ipu) 등 국제기구에서의 협력 강화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의정서는 아르메니아 수도 예레반에 화력발전소 2기·3기 건설이 예정되어 있는 시점에서 양국 간의 정치적 신뢰 증진과 협력 무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더불어 양측이 의회 정상 및 의원친선협회의 상호 방문을 기획하는 등 국가 외교의 사각지대였던 카프카스 3국(아르메니아·그루지야·아제르바이잔)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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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구역은 여야간 이견을 좁히지 못한 충북 청원군 2개면 처리문제가 쟁점이다. 내년 7월로 예정돼 있는 시행시기도 연기여부를 놓고 논란이 예상된다.
당초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은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충북 청원군 2개면 편입과 내년 7월 1일 법을 시행하는데 합의했지만 민주당의 반발로 행안위 전체회의가 무산됐다.
차기 지자체 선거를 준비하는 김모씨(52세)는 17대 국회에서 세종시를 주력하였던 여당(현,민주당)은 야당으로 되어있는 상태이고, 충청권을 책임지고 있다는 “자유선진당”은 고심이 커질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미디어법 날치기 논란"으로 가뜩이나 민심이 떠나고 있는데, 충청 민심이 “자유선진당”은 한나라당 “이중대”일 뿐이라며 일축 하였다.
이는 “세종시법안”을 통과 시키는데 협조를 할지 못할지의 선택을 “자유선진당”의 행위가 괘씸 하다는데로 풀이된다. 이번 보궐과 내년 지자체선거를 두고 충청권의 기류가 미묘하게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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