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바캉스가 절정인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제 1회 커피 페어 - 커피이야기 by 현대백화점'을 연다고 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보통 커피 관련행사는 가을시즌에 주로 열리지만 올해는 불황과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커피향을 즐기는 도심 속 휴가'를 컨셉으로 원두와 에스프레소머신, 커피잔 등 커피 관련 상품 종합전을 진행한다는 것.
또한 주요 행사로 '에스프레소머신 특가전', '바리스타가 진행하는 커피 강좌', '프리미엄 커피잔 전시' 등이 있으며 방문하시는 고객은 전 브랜드의 커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
한편 '에스프레소머신 특가전'에는 네스프레소, 유라, 드롱기 등 총 10개의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최고 30% 할인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드롱기 에스프레소 자동머신(esam3500) 256만원, 유라 임프레사(ena3) 189만원, 앤슬리 칼라 커피잔(1인조) 44,100원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