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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 수장직 오래하고 싶지 않아”

홈페이지 네티즌 사퇴 요구에 답글로 자신의 입장 밝혀 눈길

신종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8/05 [19:30]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김형오 국회의장이 미디어법 처리와 관련해 자신의 일방적인 입장표명이 아닌, 네티즌의 주장에 답글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4일 ‘미디어법’ 처리의 책임을 지고 의장직을 사퇴하고 정계를 은퇴하라는 네티즌의 요구에 “이런 국회의 수장직 오래하고 싶지 않다. 의장직 사퇴가 문제의 해결책이라면 그리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훈초’라는 네티즌은 지난 2일 김 의장의 홈페이지에 “이번 미디어법 직권상정은 의장님의 인생과 정치 역정에 돌이킬 수 없는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며 “국회가 헌법재판소 하부기관도 아니고, 헌법재판소에 판결을 의뢰해 놓고 있는 국회의 모습이 얼마나 초라하고, 우스운 꼴입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그는 “지금이라도 미디어법은 폐기할 수는 없는 건가요? 만약 미디어법을 고수하신다면 많은 부산시민과 국민들이 의장님과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말 것”이라며 “국민여론을 무시한 어떤 정책도 성공한 적이 없다”고 미디어법 폐기를 요구했다.
 
아울러 “부디 이명박 대통령이 성공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게끔 직언과 충언을 해 주십시오. 4대강 사업과 미디어법을 계속 강행하면 역대 최악의 정권이 될 수 있습니다. 정권유지가 힘들 수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라며 “의장님이 입법부 수장으로서 미디어법은 여야합의로 폐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고 힘주어 말했다.
 
‘훈초’는 그러면서 “안타깝지만, 국회의장직 사퇴하시고 정계 은퇴 선언 하십시오. 그래야 의장님이 살고, 국회가 삽니다. 이 길이 결국은 승리하는 길이 될 겁니다”라고 의장직 사퇴와 정계 은퇴를 촉구했다.
 
그러자 김형오 의장은 4일 답글을 통해 “비록 많은 부분 저와 의견도 다르고 관점도 다르지만 (훈초의) 양식있고 예의 갖춘 자세가 저로 하여금 답장드리게 했나봅니다”라고 말문을 열며 “미디어법이 타협 불가능한 것이 아닌데도 이렇게 되어버린 것은 우리 국회의 정치력 부족이랄 수밖에 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로 국회의 일을 재판정으로 가져가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데, 헌재 판결로 가름하게 된 것에 대해 거듭 할 말이 없다”며 “저를 포함 모든 국회구성원들이 고개숙여 반성해야 할 것이지만, 지금은 여야 모두 이 방법에 의존하고 있어 다른 방법이 없다”고 불가피성을 설명했다.
 
김 의장은 특히 “여론 무시하는 정치 안 된다는 지적도 맞고, 국회의장직 사퇴하라 했는데 저도 이런 국회의 수장직 오래하고 싶지 않다”며 “저의 의장직 사퇴가 문제의 해결책이라면 그리하겠다”고 복잡한 심경을 고백했다.
 
그러나 “지금 저에 대한 공격은 다분히 선동적이고 책임 뒤집어씌우는 정치공세라고 본다”며 “쉽지는 않겠지만 국회가 최소한의 예의와 규칙을 지키고 폭력 없는 국회가 되도록 힘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정치권에 들어와서 워낙 험한 꼴 많이 보고, 많이 당했기 때문에 웬만한 비방이나 모함에는 흔들리지 않는다”며 “그러나, 부족한 저 자신을 항상 달래고 추스리며 나가려 한다”고 당장 의장직을 사퇴할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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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 2009/08/05 [20:12]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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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경악할,,여론조작의 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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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힘없는 일개의 소시민에 불과하지만, 저는 mbc 민영화를 절대 반대합니다.



    MBC 민영화 절대 반대....조선이 방송에 진출하면...갑자기 으스스 무서운 생각이 드는군요. 견제세력이 있어야 하겠군요. MBC는 스스로 강력히 개혁(중립성, 공정성, 독립성 확보)하여 독자적인 길을 가야 합니다.





    차례__ 1. 세상이 경악할,,여론조작의 실체


    차례__ 2. 조선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야만적인 추태





    ---------------------------------------------------------------
    먼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여론조작을 했다는 것이 아님.

    6월 24일...리얼미터 여론조사

    박근혜 ------- 38.6%
    유시민 ------- 13.8%
    정동영 ------- 12.3%
    --------------------------------------------------------

    불과 며칠 전, 7월 29일...리얼미터 여론조사

    박근혜 -------- 36.5%
    유시민 -------- 15.2%
    정동영 -------- 10.5%
    -----------------------------------------------------
    여기까지는 리얼미터 여론조사입니다.
    위 제목에서....여론조작을 했다고 말했는데,
    리얼미터가 여론조작을 했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자아, 이제부터 가증스럽고 괴악한 여론조작의 실체를 밝힙니다.



    종합인터넷신문이라는 'XXXX'와 여론조사 기관이라는 'XXXXX'가
    7월 30일 공동 여론조사한 결과를 보면,,,,,,,

    XXXX는, 랭키닷컴에서 검색해 보니,
    종합인터넷신문 분야 점유율이 극히 미미하고 또 미미한, 아주 아주 작은 인터넷신문이군요.


    여론조사는 지극히 중립적인 설문을 제시해서,
    그 답을 구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도 깡그리 사그리 모조리 짓밟아뭉개고,
    자기네들에게 최대한 유리하도록 미친 수작을 부려 설문을 만들었는데,
    한 번 봅시다.

    그 따위 설문은,
    '폭소대작전'도 아니고,
    '추태대작전', '정치깡패대작전'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군요.
    추태도 이 정도면, 가래침보다도 더 더러운 추태이고,
    정치깡패도 이 정도면, 최상급 정치깡패이군요.



    그 기사에 보면,
    "박근혜 전 대표가 태도를 바꾼 것에 대해 응답자의...."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설문 문항에,
    1. 보수의 한계를 드러낸 것으로 국민을 속인 것
    2. 자신의 이미지만 고려한 행보로 보수기대를 저버린 배신행위
    3. 야당이 협상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
    4. 잘 모름


    자아, 보시다시피...그 통에, 문항 자체가 심각한 불균형입니다.
    위의 문항에 굳이 점수를 매기자면,
    1번은 -10점 (최대한 양보를 해도 -5점),
    2번은 -8점 (최대한 양보를 해도 -5점),
    3번은 +5점,
    4번은 0점 (중립),
    이렇게 -18점(-알파)과 +5점을 제시하고, 여론조사를 한다는 그 자체가 미친 개짓꺼리인 것입니다.
    정상적으로는, -10점과 +10점이 되게 제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상식도 인간미도 없는, 정치깡패나 정치양아치가 할 짓을 서슴없이 자행한 것입니다.



    미디어법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박근혜가 태도를 바꾸었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헛소리입니다.
    박근혜가 주장했던 것이 거의 받아들여졌고,
    많은 견제장치가 마련되었고,,,,,,,
    지상파에 대한 지분은 더욱 낮아져 절반이 되었다는 것을 알 테고.
    이런 데도,,,,, 태도를 바꾸었다는 것은, 이론상으로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여론조사 대상자들에게, 박근혜가 태도를 바꾸었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이어서,
    "보수의 한계" -------- 보수는 지극히 나쁜 것이다, 이런 인식을 여론조사 대상자에게 심어주고,

    이어서,
    "국민을 속인 것" -------- 여론조사 대상자들에게 박근혜에 대해 최대한으로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고,

    이어서,
    "자신의 이미지만 고려" --------- 여론조사 대상자들에게 박근혜에 대해 매우 나쁜 인식을 심어주고,

    이어서,
    "보수에 배신행위" -------- 역시 최악의 표현으로, 여론조사 대상자(보수층)에게 아주 나쁜 인식을 심어주고,,,,




    보시다시피,,,,,,,
    어떻게 하면,,,,,,최대로, 최고로, 최악으로,
    여론조사 대상자들에게 박근혜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까,
    엄청난 고민 끝에, 그런 설문을 만든 것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는데,,,,


    이런 식은,
    자신들이 원하는 응답을 받아내기 위해,
    악의적으로 수많은 고민과 궁리 끝에 설문을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 백번천번 지당한데,,,,,,

    이렇게 하면,,,,,,나쁜 결과의 도가 크게 크게 높아지는 것은 너무도 뻔할 뻔자.



    이렇게 해서, 답을 얻은 후에,
    곧바로 이어서,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를 했는데,
    이렇게 하면, 박근혜는 엄청나게 나쁜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음.
    (차기 대선주자에 대한 조사를 먼저하고,,,곧바로 이어서 미디어법 처리에 대한 조사를 했는지 알 수 없지만),


    내가 판단컨대,
    미디어법 처리에 대한 조사에 이어서 곧바로 차기 대선주자 조사를 했을 것으로 판단됨.
    그런 악질적이고 악랄하고, 악의적인 설문을 보니, 그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음.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내 귀가 더러워질까봐 전화해서 물어보기도 싫음.


    이하는,
    내 판단이 맞다는 전제 하에, 아래 글을 씀.
    (만약에 차기 대선주자 조사를 먼저 하고, 이어서 미디어법 처리에 관해 조사를 했다면,
    아래 내용의 일부는 허구임)


    반기문은, 그 스스로
    자신이 포함된 여론조사를 하는 것이 황당하다고, 여러 차례 밝혀서,
    여론조사 기관들이 그를 포함시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런데도,,,,,,,,,
    어떻게 해서든 박근혜를 헐뜯기 위해,
    위에서와 같은 악질적이고 악의적인 설문을 통해, 갖은 부정적인 인식을 뒤집어씌운 뒤,
    느닷없이 반기문까지 포함시켜 여론조사를 해서,
    박근혜가 20%대로 급락했다고, 희희낙낙하면서,,,,,


    심지어는, 진짜 개가 웃도록 웃끼는 것은,
    "6월25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38.6%의 압도적 1위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충격적 결과다." 이렇게 써갈겨서 박근혜를 헐뜯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는데,

    그들이 한 여론조사보다, 바로 하루 전에 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박근혜는 36.5%가 나왔는데,,,,,그것은 간곳도 없고,
    무려 40일 전의 리얼미터 여론조사를 갖다붙이며, 박근혜의 지지율이 급락했다고,
    망발을 지껄이고 있기까지 한 것이다.


    정말, 이런 못돼먹은, 미친 짓까지 하는 자가.....
    이런 최악질적이고 짐승적인 것이, 기자라는 이름으로....쯧쯧....불쌍하고 가련한 인생인지고,,,,,!!
    참고로,
    리얼미터 조사는 핸드폰 여론조사이고,,,,그들이 한 여론조사는 자동안내응답(ARS)이다.


    또 미디어법 처리와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를 한 꺼번에 같이 해놓고서,
    미디어법 처리 여론조사와
    차기 여론조사를 따로 따로 했다는 인식을 주기 위해서(?),
    미디어법 처리 여론조사 결과는 7월 31일에 올리고,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 결과는 8월 2일에 올렸다.


    네이버에는, 8월 1일과 8월 3일에 따로 따로 전송되어 있다.
    읽는 사람은, 완전히 따로 따로 한 여론조사인 것으로 알 수밖에 없다.
    이런 것도, 너무도 완벽한 여론조작인 것이다.


    도대체,,,,,
    상식을 지배하고, 합리성의 지배를 받고, 이성의 토대 위에서 살아가야 할,
    그것을 추구해야 하는,
    인간세상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내가 보기에,,,,,
    이렇게까지 악질적이고 악랄하게, 또 악의적으로,
    무작정 남을 깔아뭉개기 위해 여론조작도 서슴없이 자행하는 이런 막가파적 작태는,...쯧쯧,,,불쌍한 인생인지고!!

    자아, 당사자들은,
    이에 대해 답해 보라.

    짐승이여,
    스스로의 코에 코뚜레를 꿰고, 외양간에 가서 살아라 !!
    진심으로 권고한다.

    쯧쯧 !!
    가련한지고 !!
    이런 자는 콧구멍으로 밥 처먹고 입으로 똥 싸고,
    똥구녁은 그냥 폼으로 뚫어놓은 것일까?
    똥은 주둥이로 배설하는 것이 아니라, 똥구녁으로 배설하는 게여,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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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세계적으로 웃끼는, 조선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추태 //--------

    범세계적으로 웃끼는, 조선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추태 //--------

    범세계적으로 웃끼는, 조선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추태 //--------

    범세계적으로 웃끼는, 조선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추태 //--------

    범세계적으로 웃끼는, 조선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추태 //--------

    범세계적으로 웃끼는, 조선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추태 //--------

    범세계적으로 웃끼는, 조선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추태 //--------





    조선은 왜,
    그 정치깡패들이 악의적으로 자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얼씨구나 좋다구나 하고 장단맞춰 미친 듯 술취한 듯 맹렬히 춤을 췄을까?

    미디어법이 한나라당 원안보다 대대적으로 대폭적으로 후퇴된 상태로 통과,
    자기네들이 꿈꾸어온 방송밥그릇이 크게 크게 줄어들어,
    박근혜에게 분풀이하는 것이겠지, 속보이는 짓이 아닐 수 없죠, 앙그래요?

    그 어거지 여론조사 결과를 얼씨구나 좋다구나 하고 냉큼 주워챙겨서,
    종이신문의 대문짝만한 기사 속에 써넣고.....

    물론 조선닷컴에서는 종이신문의 기사도 게시하고,
    또다른 기사까지 하나 써서 게시했는데,
    그 여론조사 결과의 수치까지 조작?(작지만 박근혜 지지율을 낮춰서 썼음)해서 싣고....

    지지리도 추접시런 족속들 !!

    과연 조선이 방송까지 진출하면, 무슨 짓을 못할까?....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저런 못돼먹은 작태 등등을 견제하기 위해서도,
    MBC는 절대로 민영화를 해서는 안 되겠군요.
    견제 세력으로 남아 있어야 하겠군요.

    다만, MBC는 스스로 피나는 개혁(중립성, 공정성, 독립성 확보)을 해야 하겠지만.

    조선과 대기업 등이 방송진출한 후, 넓게는 5~6년 후, 더 넓게는 먼 미래를 곰곰 생각해 보니,
    mbc는 견제세력으로 남이 있어야 하겠군요.


    이상, 김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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