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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된 영화 ‘4교시 추리영역’ 홈페이지에서는 정교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한 장면을 보는 듯 마치 온라인 추리 게임처럼 제작 되었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 들어서면 유승호와 강소라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추격전 포스터와 고등학생들의 ‘추리전’을 전면에 내세운 박진감&스릴감 넘치는 영상,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들어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의 온라인 예고편이 네티즌들을 반갑게 맞이 한다.
마우스로 enter키를 누르고 화면 안으로 들어가면 미션을 수행해야 할 것 같은 긴박감 넘치는 사운드와 함께 영화 속 주요 상황들을 보여주는 분할된 화면들이 흐릿하게 배경으로 보여지고 화면 중앙에 선명한 모습의 유승호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화면의 오른쪽 끝을 움직이면 강소라의 모습이 보이면서 또 다른 영화 속 주요 장면들이 하나 둘씩 나타난다.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의 홈페이지 제작 팀은 영화의 강점이자 장점인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추리극이라는 컨셉을 관객들에게 포지셔닝 시키기 위해 전체적인 화면 구성과 세부적인 아이템 구현에 힘을 모았다. 특히, 홈페이지를 통해 흘러나오는 강렬한 비트의 사운드와 함께 화면 상단에 위치한 초 시계 배치는 긴장감을 주고 영화 혹은 영화 속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흐릿한 영화 이미지의 지시선을 선택하면 선명해 짐과 동시에 피 묻은 사건 파일이나 구겨진 메모장 등과 같이 수사 현장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아이템이 등장해 영화 속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렇듯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의 홈페이지는 사건을 해결에 나가는 추리에 초점을 두어 전략 시뮬레이션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한바탕 추리 게임의 묘미가 궁금하다면 www.class4.co.kr에 접속해 보자.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으로 한국형 추리극의 새로운 계보를 이으며 오는 8월 13일 전국 극장을 통해 유승호, 강소라 ‘천재 추리 커플’의 활약상을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