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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다 마모루 감독을 차세대 재패니메이션의 거장으로 등극하게 만든 최고의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오는 8월 6일 11시 채널cgv를 통해서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
청량한 그림체, 풋풋한 감성, 탄탄한 스로리로 일본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전 세계 영화제에서 23개 수상이라는 기념비적인 업적을 일군 ‘시간을 달리는 소녀’.
‘타임리프’라는 독특한 소재로 감수성 넘치는 소녀의 특별한 여름날을 다루고 있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지난 2007년 5개관에서 개봉해 6만 여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뛰어난 호평을 받으며 ‘시.달.소’ 폐인을 양성해내는 등 최고의 핫이슈를 만든 작품이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특별 방영으로 오는 8월 13일 개봉하는 ‘썸머워즈’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썸머워즈’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진두지휘아래 ‘시간을 달리는 소녀’ 최고의 제작진인 ‘신세기 에반게리온’, 사다모토 요시유키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다케시게 요우지 등이 재결합하여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뛰어넘는 또 한편의 걸작으로 완성되었다. 때문에 ‘썸머워즈’ 개봉소식이 알려지자 마자 수많은 팬들이 블로그를 통해 개봉소식을 알리고 작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개봉 전부터 제62회 로카르노 영화제 경쟁 부분 공식 출품되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썸머워즈’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내한과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애니메이션 1위, 포탈사이트 애니메이션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올 여름 최고의 흥행 복병으로 지목되고 있다.
최고의 감성 판타지 어드벤처 ‘썸머워즈’는 오는 8월 13일 전국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