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는 6일 로세르 탈레스 bie사무총장과 홍하오 상해박람회사무협조국장 등이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막 1000일에 맞춰 여수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특히 로세르 탈레스 사무총장은 박람회 유치과정 실사와 개최확정 후 심포지엄 참석 등을 위해 여수를 여러 번 다녀간 적이 있어 여수시민들에게는 매우 친근한 인사다.
이와함께 홍하오 상해박람회사무협조국장은 상해박람회를 실질적으로 주도하는 인물로 여수시와 박람회장 등 여러 곳을 둘러볼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일 서울역에서 여수-상해 양 박람회 마스코트 설치 행사에 참석해 강동석 조직위원장, 오현섭 여수시장과 함께 제막식을 갖는다.
여기에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막 1000일전을 기념해 중국 상하이 미디어그룹 등 7개 방송과 신문기자단 11명도 8일부터 11일까지 여수를 방문한다.
특히 오현섭 여수시장 특별 인터뷰를 통해 여수세계박람회 준비상황과 상해박람회와 협력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오현섭 여수시장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동안 최대 관람객이 될 중국으로 대상으로 한 언론매체 홍보를 강화하고, 이를 시발점으로 중국 여행사 및 요식업관계들도 초청해 상호 교류관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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