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을 통해 뜨거운 열정과 자유로운 함성이 어우러진 진정한 록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영화 ‘드림업’이 완성도 있는 연출을 위해 배우들이 모든 공연 장면을 직접 연주하고 노래하는 생생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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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공연 장면의 진정성과 리얼리티를 위해 ‘드림업’의 제작진은 주 조연을 막론하고 연기 오디션 이전에 음악 오디션을 실시하는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배우들을 선발하였다. 그 결과, 연기 실력은 물론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지닌 다재다능한 배우들의 충만한 끼가 영화 ‘드림업’을 가득 채울 수 있었다.
이미 음반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가창력을 인정받은 주연배우 바네사 허진스와 인기 여성 듀오 알리 앤 에이제이(aly & a.j.)의 앨리슨 미칼카를 비롯해 그들과 함께 밴드를 결성하게 되는 멤버들 모두 뛰어난 음악 실력을 가진 이들로 구성되었으며, 촬영 전 특별 훈련을 거쳐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연주와 노래 장면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또한, 음악 영화만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미리 녹음해놓은 연주를 틀어놓고 촬영 하는 방식이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고 연주하는 라이브 촬영에 도전, 실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정과 울림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각 밴드들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지는 미국 최고의 밴드 배틀 ‘밴드슬램’ 장면에서 무대에 오른 밴드들 역시 실제로 미국 내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프로 밴드들로 구성되어 밴드 배틀의 리얼리티를 한층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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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한 라이브 무대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즐거움을 전달하는 ‘드림업’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실제 콘서트장에 있는 것처럼 패기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다.
섹시하고 매력적인 밴드의 리더 ‘샬롯’, 카리스마 넘치는 4차원 보컬 ‘샘’, 그리고 함량 미달 엄친아에서 천재 매니저로 거듭나는 ‘윌’. ‘밴드슬램’의 우승을 위해 음악으로 의기투합한 이들의 꿈, 우정, 사랑을 담은 드림 프로젝트 ‘드림업’은 9월 3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