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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마지막 멜로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2009년 추석으로 개봉을 확정지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조선의 국모로서의 명성황후가 아닌, 지금껏 알려진 적 없던 명성황후 ‘민자영’과 그녀를 향한 호위무사 ‘무명’의 사랑을 그린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명성황후이기 이전 한 사람의 여성이었던 ‘민자영’을 조명하며, 처음으로 맛본 초콜릿의 달콤함과 와인향에 매료되었던 모습을 담아 기존 명성황후에 대한 인식의 틀을 깬다. 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지켜주지 못한 그녀의 곁에서 불꽃처럼 뜨겁고 나비처럼 순수한 사랑을 보여준 ‘무명’의 가슴 시린 사랑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군입대전 마지막으로 혼신의 연기를 펼친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 조승우와 명성황후의 새로운 이미지를 완벽히 소화해낸 수애의 만남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며 올 가을 극장가를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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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연기의 대표주자 조승우와 수애, 두 사람이 한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건 호위무사 ‘무명’과 조선의 마지막 국모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만났다. 변신을 거듭하며 천의 얼굴을 보여준 배우 조승우와 맞춤옷을 입은 듯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완벽히 분한 수애의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감상할 수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 사전 제작 기간 3년여에 걸쳐 완성된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최고의 스텝이 가세해 두 사람의 연기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추석 개봉을 앞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명성황후 ‘민자영’과 모든 것을 걸고 그녀를 지킨 무사 ‘무명’의 사랑으로 관객들에게 가슴 시린 감동을 전할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