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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월)부터 8월 2일(일)까지 영화 예매사이트 티켓링크(www.cinema.ticketlink.co.kr)에서 진행된 이번 설문은 최고의 인기 액션 스릴러 시리즈 캐릭터를 뽑는 흥미로운 내용으로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와 열띤 논쟁을 모았다.
이번 설문에서는 역대 인기 액션 스릴러 시리즈 캐릭터들이 순위 쟁탈전을 벌였는데, 결과적으로 숀 코네리부터 피어스 브로스넌, 다니엘 크레이그까지 이어진 각기 다른 매력의 총 6명의 배우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 전세계 여성들을 매료시킨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가 40%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톰 크루즈가 열연한 첩보 시리즈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미션 임파서블’의 이단 헌트(톰 크루즈)가 2위(33.33%), 고도의 훈련을 받은 최고의 암살요원 ‘본’시리즈의 제이슨 본(맷 데이먼)이 3위(20%)! 그리고 마지막으로 액션 마니아들의 우상으로 꼽히는 ‘트랜스포터’시리즈 프랭크 마틴(제이슨 스타뎀)이 4위(6.67%)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인기 만화이자 새로운 시선과 다른 차원으로 업그레이드 된 영화로 재탄생한 ‘라르고 윈치’. 매력적이면서도 완벽한 새로운 액션스릴러 시리즈 스타 ‘토머 시슬리’를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불어권 최고의 남성상으로 평가 받는 라르고가 폭풍을 예고하고 있는 것. 다국어 구사, 만능 스포츠맨, 젊은 늑대 같은 야성과 뿌리 없이 태어난 자의 고독과 감수성, 그리고 세계 5위의 대그룹 후계자로서의 귀족스러움이 공존하는 인물 ‘라르고 윈치’. 규정되지 않는 훨씬 다면적인 매력을 소유한 그의 스타일은 새로운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액션 그 이상의 스토리와 반전을 감춘 채 세계 영화팬을 설레게 할 단 한편의 통쾌한 액션 스릴러 시리즈 ‘라르고 윈치’는 2009년 8월 20일 한국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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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