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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라틴계의 매력을 모두 겸비한 매력적인 외모로 주목 받은 데 이어 가수와 배우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으며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바네사 허진스. 미국에서만 9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작품 ‘하이 스쿨 뮤지컬 : 졸업반’의 히로인이자 두 장의 히트 앨범을 낸 가수다.
여기에 최근 맥심 선정 ‘2009년을 빛낼 가장 섹시한 스타’ 1위, 미국 영화 전문사이트 무비폰 선정 ‘올 여름 섹시 여배우 12명’ 에 오르며 때로는 섹시한 모습으로 그리고 때로는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 받아온 그녀가 이번에는 강렬한 록커로 돌아왔다. 바로 영화 ‘드림업’에서 엉뚱한 듯 무심한 4차원 보컬 ‘샘’ 역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 것.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영화 ‘드림업’에서 파워풀하고 시원한 록 공연 장면을 통해 록커로서의 숨겨진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보인 바네사 허진스의 특별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마치 실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생생하고 리얼한 촬영 장면과 더불어 관중들을 압도하는 바네사 허진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 그리고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인상적인 이번 영상은 그녀의 색다른 모습이 보는 이들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데이비드 게이츠의 원곡 ‘everything i own’을 파워풀한 록 버전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은 물론 자신만의 매력을 더해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번 역할을 위해 기타 연습에 돌입한 것은 물론, 촬영을 시작하기 전까지 처음 도전하는 록 공연에 긴장을 놓지 못했지만 “무대에 올라갔을 때 현장의 에너지가 굉장해서 마치 진짜 록 스타가 된 것 같았다”며 자신도 알지 못했던 록커로서의 본능을 마음껏 발휘해 촬영한 공연 장면에 만족감을 전한 바네사 허진스.
늘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주목 받아온 할리우드 핫 걸 바네사 허진스의 이전 모습들을 모두 잊게 할 정도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돌아온 그녀의 변신은 영화 ‘드림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킬 것이다.
섹시하고 매력적인 밴드의 리더 ‘샬롯’, 카리스마 넘치는 4차원 보컬 ‘샘’, 그리고 함량 미달 엄친아에서 천재 매니저로 거듭나는 ‘윌’. ‘밴드슬램’의 우승을 위해 음악으로 의기투합한 이들의 꿈, 우정, 사랑을 담은 드림 프로젝트 ‘드림업’은 오는 9월 3일 관객과 만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