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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서 정책토론회 개최

18일 오후 서구문화센터, 내년 지방선거 정책 등 논의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9/08/16 [21:21]
 
민주당 정책연구소가 오는 18일 광주에서 2010년 광주와 전남지역 발전 전략 마련과 정책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16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2010 광주·전남의 발전전략과 정책의제’라는 주제로 호남권 지역순회 정책토론회가 이날 오후 2시30분 금호지구 서구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민주당 정책연구소인 (재)민주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정책과제 발굴과 중산층과 서민, 사회적 약자를 중시하는 당 특색의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이민원 광주대 교수의 ‘국가균형발전과 광주·전남의 대응전략’과 오병기 전남발전연구원 박사의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 지방재정정책’ 2개 발제를 놓고 지정토론과 종합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박광서 전남대 교수, 박혜자 호남대 교수, 김영집 참여자치21 대표 등이 나선다.

위성부 민주당 광주시당 사무처장은 “정책대안 정당과 중산층, 서민을 위한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시·도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정책토론회에는 김효석 민주정책연구원장과 김동철 시당 위원장, 주승용 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과 광역.기초 단체장, 지방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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