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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송혜교, 화장품 연구소 가다!

직접 만든 '라네즈 립스틱' 출시 및 제작 스토리 공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8/17 [10:44]


 

대한민국 대표 입술 미인 송혜교가 이번에는 ‘립스틱 제작자’로 깜짝 변신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가 모델로 활동 중인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라네즈’와 함께 ‘송혜교 립스틱’을 전격 출시하게 된 것이다. 
 
# 1. 송혜교, 립스틱 컬러와 디자인을 결정하다. 

송혜교는 이번 립스틱 개발 초기부터 남다른 열의를 보이며 전문가 못지 않은 모습을 선보였다. 제품 구상 단계에서 송혜교가 가장 염두에 두었던 점은 컬러 선택.

많은 여성들이 쉽고 예쁘게 그리고 자주 바를 수 있는 색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수많은 컬러 테스트 결과, 특별한 날 어울리는 매트 핑크 컬러와 내추럴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오렌지 블룸의 2가지 컬러를 최종 개발했다.

또한 ‘립스틱 색상과 비슷한 컬러의 패키지를 만들어, 뚜껑을 열지 않아도 제품의 컬러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제품 상자에는 제 싸인을 넣어서 특별함을 주면 좋겠다’ 등의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다.
 
# 2. 송혜교, 립스틱 공정에 참여하다.

립스틱 제작자로 변신한 송혜교는 아모레퍼시픽 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생산 공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연구원과 함께 립스틱 색상을 직접 조색하면서 컬러를 결정했고, 립스틱 향을 결정하는 과정에도 참여했다. 조향사와 함께 수십가지의 향 샘플을 두고 여러 번의 시향 테스트 끝에 ‘시원하고 상큼한’ 향을 송혜교 립스틱의 최종 향으로 고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립스틱 모양을 만들고, 제품의 단단함, 발림성 등의 다양한 테스트 과정을 거쳐 ‘송혜교 립스틱’ 라벨을 붙인 시제품을 만드는 것으로 립스틱 제작이 마무리됐다.
 
# 3. 송혜교, 립스틱 제작 소감을 말하다.

립스틱 제작을 마친 후 송혜교는 "좋은 기회에 제 이름을 딴 립스틱을 만들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 생기있어 보이는 정도의 색상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쉽고 예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송혜교 립스틱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 4 . 송혜교 립스틱의 특징을 말하다.

송혜교가 직접 제작한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인텐스 립스틱은 실키한 발림성과 선명한 발색력이 특징이다.

송혜교가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한 ‘매트핑크’, ‘오렌지 블룸’ 컬러를 포함하여, 도시적인 섹시함을 표현해주는 ‘핑크 피버’와 러블리한 느낌을 연출해주는 ‘쏘 핑크’ 등 총 10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송혜교 립스틱인 ‘매트핑크’, ‘오렌지 블룸’ 두가지 컬러는 리미티드용 패키지를 제작, 각 5000개씩만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송혜교가 직접 제작한 ‘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인텐스 립스틱’은 8월 중순부터 전국 아리따움 및 마트, 롯데백화점 라네즈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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