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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워즈’, 따뜻한 가족애로 관객들의 기분 UP!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17 [14:25]
‘썸머워즈’의 즐거운 관객몰이가 시작됐다. 올 여름 최고의 흥행 복병으로 손꼽히는 영화 ‘썸머워즈’를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영화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이버 네트워크 세계’라는 신세대적 소재와 깜찍한 아바타들의 향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썸머워즈’. 영화를 향한 팬들의 관심만큼이나 상영관 내부의 열기도 뜨겁다.
 

 
영화의 시작, 다채로운 색감과 화려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사상 최대의 네트워크 oz 세계가 펼쳐지면서 관객들의 시선은 호기심으로 가득 차기 시작한다. 영화가 진행되면서 보여지는 주인공 겐지와 나츠키, 시끌벅적 대가족의 모습들을 보며 상영관 여기저기서 박장대소가 터졌으며 관객들은 시종일관 미소를 머금고 관람하였다.
 
특히, 깜찍한 아바타들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10대 관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oz 세계의 아바타들은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행동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oz에서 카리스마 킹 카즈마와의 배틀이 있는 장면에서는 매번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순수소년 ‘겐지’가 27명의 대가족들 사이에서 허둥대는 모습에서는 따뜻한 웃음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라 할 수 있는 나츠키 일가와 러브머신의 한판 승부에서는 긴장감이 감돌았으며, 예상치 못한 이야기 전개에 박수 소리와 함께 폭소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한편, 나츠키 할머니인 사카에가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는 이 영화의 테마라고도 할 수 있는 장면. 가족의 소중함과 현자(賢者)의 깊이가 드러나는 장면으로,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이 많았다. 영화가 끝나고, 관객들의 상당수가 엔딩 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좌석에 남아있어 ‘썸머워즈’의 관람 만족도가 높다는 점을 반증했다. 
 
영화 ‘썸머워즈’는 17세 천재 수학 소년과 27명의 대가족이 사상 최대의 네트워크 ‘oz(오즈)’에서 발생한 혼란으로 야기된 세계 위기를 극복한다는 스토리로, 판타스틱한 여름날의 모험기를 그린 작품이다.
 
뜨거운 반응으로 올 여름, 최고의 흥행 복병으로 손꼽히는 감성 판타지 어드벤처 ‘썸머워즈’는 현재 전국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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