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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빌라, "푸켓 여행 안전해요~"

최창남 | 기사입력 2009/08/17 [17:57]
허니문, 가족여행 등으로 해외여행의 부푼 꿈을 앞둔 이들이 신종플루로 인한 좋지 않은 소식들로 여행을 망설이고 있어 또 한번 환율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여행업계에 큰 시련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책임 있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프리마빌라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프리마빌라(http://www.primavilla.co.kr)는 지난 2005년 순수 한국자본으로 푸켓에 오픈 한 푸켓의 대표 풀빌라 브랜드이다.
 
프리마풀빌라와 시암풀빌라(http://www.siampoolvilla.com)는 한국인이 직접 소유, 운영하는 풀빌라 단지로, 태국 푸켓 현지에 3개의 풀빌라 단지를 운영하면서 한국인 고객들에게 풀빌라 허니문 패키지, 가족여행 패키지 등 직접 투어프로그램으로 오픈 초기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을 뿐 아니라 현재 12월 중순까지 모든 프리마빌라의 풀빌라가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 풀빌라이다.
 
▲ 프리마풀빌라     ©최창남

최근 프리마빌라는 신종플루와 관련된 문의가 많아지자 현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종플루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것을 촉구하는 한편, 여행경비 전액과 위로금 등의 보상부분도 함께 언급을 하고 있다. 
 
프리마빌라 이요왕 대표는 “현재 신종플루에 감염자로 판명된 국내 2000 여명 대부분의 환자가 그 증세가 호전되거나 완치되어 귀가 조치되었고 폐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아닌 이상 다른 합병증을 유발하거나 하는 사례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사망자 보도의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면 태국여행을 다녀온 다른 60여명의 단체 여행객들에게는 신종플루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사망자의 감염경로가 확실하지 않고 이후 두 차례나 방문한 보건소나 병원에서의 판명에 소극적인 오진으로 대처가 미흡했다는 점을 볼 때 신종플루 자체가 사망에 이르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라는 사실임을 알 수 있다.
 
이어 푸켓 내 신종플루는 현재 40 여명 정도가 감염되었으며 이 중 대부분이 소홀한 위생관리와 집단 생활을 하는 어린 학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밀림지역으로 분류되는 청정지역 푸켓은 다음달부터 기온이 내려가면서 오히려 한국보다 푸켓이 안전하다.
 
▲ 시암풀빌라_풀사진     © 최창남

이요왕 대표는 “공지사항에나 사전 설명에도 불구하고 불안해하시는 고객 분들은 푸켓 프리마빌라 방문 이후 국내로 돌아온 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 지불 여행경비 전액을 환불조치 할뿐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 별도의 위로금까지 지급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보상언급으로 푸켓이 신종플루에 안전한 지역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프리마빌라는 지난 태국시위 때도 모든 고객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해 푸켓은 아무런 위험이 없는 현지 상황임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였고, 푸껫 공항의 저가 항공사 항공기 추락 때에도 푸켓으로 오지 못하고 방콕에서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방콕으로 차량을 급파하여 일정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 했다. 무엇보다도 지난해 가을의 환율 폭등 속에서도 고객들에게 단 0.1%의 환율 인상분도 적용하지 않아 큰 화제가 되기도 한 곳이다.
 
마지막으로 이요왕 대표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맞춤여행을 지향하는 프리마빌라는 푸켓 현지에서의 신뢰성을 믿고 예약한 만큼 고객님들의 안전문제를 늘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있으며 갑작스런 외부 환경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푸켓 현지상황에 대한 정확한 안내와 대처를 통해 사소한 문제라도 고객님의 신상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며 “프리마빌라 여행에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모든 안전사항을 고객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처리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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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매니아 2009/08/19 [00:38] 수정 | 삭제
  • 피해를 본다음에 보상이 무슨소용 있겠습니다까? 가족이 2주전 태국푸켓으로 다녀왔습니다. 여행사가 정한 식당마다 왜이리 지져분한지... 호텔도 특급리조트 아침부페가 3일내내 굳은 빵이며...우려한데로 마지막날 작은아이 열나고 설사하고 손발입에 물집잠겨있고 수족구전염병인것 같아 주위사람이 알면 안좋아 할것 같아 아픈아이 달래며 비행시간6시간내내 맘졸이며 왔습니다. 수족구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감염된 사람의 타액이나 배설물에 의해 감염이 되는 것이고요 2일이 지나고 10세 이후엔 잘걸리지 않는 수족구에 14세 아이까지 전염되어 이찌는 날씨에 10일 동안 밖에 나가지 못하고 격리되어 부부가 번갈아 휴가를 내어 간병했답니다. 그리고 남편은 이상한 눈병까지 달고 한국에 왔습니다. 저희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 큰코다쳐습니다. 이럴땐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너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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