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이 21일 저녁 8시 15분부터 125분간 여름의류 大특집전을 통해 저렴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디자이너 안윤정이 만든 앙스모드 엘리시아 재킷과 탑(기존 방송가19만 8천원)이 30% 할인된 13만 8천원에 판매된다. 앙스모드 재킷은 청량한 이미지의 레이스가 달려 있고 정장과 캐주얼의 느낌이 공존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핑크, 화이트, 블루 중에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화이트 탑은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서 고객이 입었을 때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게 하며 어디에나 코디해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한편 앙스모드 이외에도 지난 5월에 롯데홈쇼핑에 독점으로 론칭하여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최복호의 시크릿가든 니트 가디건과 민소매 톱 세트(기존 방송가 8만 9천원)는 45% 할인된 가격인 4만 9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최복호 디자이너의 옷은 몸에 붙지 않는 가슬가슬한 소재를 사용하여 고객이 입었을 때 시원하고, 은은한 장미 프린팅을 앞쪽 양면에 내세워 선명한 바탕컬러와 조화를 이룸으로써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패션의류팀 안주영 md는 “두 디자이너가 만드는 의류 모두 현재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는 프리미엄 품질의 제품”이라며 “올 여름시즌을 마감하면서 두 디자이너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 중에 선정된 이번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여름상품 할인 특집전으로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의 알뜰 쇼핑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이날 방송되는 상품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 전원에게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크린토피아 1만원 세탁권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