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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명성황후 ‘민자영’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건 호위무사 ‘무명’의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추석 연휴를 1주일 앞둔 24일(목),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독보적 감성을 자랑하는 김용균 감독의 지휘아래 민언옥 미술 감독, 심현섭 의상 감독, 전문식 무술 감독 등 충무로 명품 스탭들의 손을 거쳐 완성됐다.
또한, 명성황후라는 타이틀 뒤에 숨겨진 ‘민자영’이라는 여인의 새로운 매력과 불꽃처럼 뜨겁고 나비처럼 순수했던 ‘무명’의 사랑뿐 아니라 환상적인 액션 시퀀스와 아름다운 영상미, 그리고 감성적인 음악을 겸비, 새로운 웰메이드 영화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을 위해 열정을 불사른 조승우와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수애가 만나 감성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명성황후 ‘민자영’과 모든 것을 걸고 그녀를 지킨 무사 ‘무명’의 사랑으로 관객들에게 가슴 시린 감동을 전할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