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열리는 탄핵 찬반 집회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한파 속에서도 연일 지속되고 있다.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된 이후 탄핵 찬성 측과 반대 측 모두 집회 참가 인원들이 늘어나며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 ▲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체포 찬반 집회가 매일 열리고 있다. © 뉴시스 |
![]() ▲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대통령 수호집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1.09. © 뉴시스 |
![]() ▲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해병대예비역연대 반국가세력 윤석열 처단 집회에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죄 처벌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바닥에 놓여있다. 2025.01.09. © 뉴시스 |
![]() ▲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5.01.09. © 뉴시스 |
![]() ▲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대통령 수호집회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5.01.09. © 뉴시스 |
![]() ▲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대통령 수호집회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5.01.09. © 뉴시스 |
![]() ▲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5.01.09. © 뉴시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