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52 장영실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매일경제신문사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처장관이 수여하는 상으로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바탕으로 우수한 신기술 제품을 개발한 사람이나 기업에 주어지는 국내 산업기술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연간 52가지 제품을 주 별로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수상 제품은 서울 과학관에 전시된다.
듀올단말기는 trs 사업자인 kt파워텔이 trs+wcdma 결합서비스 요구사항을 단말기 개발사인 에이엠텔레콤에 제공하여 개발한 것으로 현재 '듀올'이라는 이름으로 kt 파워텔에서 각 기업 및 물류 업종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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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ll단말기는 기지국이 없는 곳에서도 단말기 상호간 ptt서비스가 가능한 digital 워키토키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어 이동통신과 관련한 현재의 모든 기술이 복합된 단말기로 평가되고 있다.
kt파워텔 한 관계자는 "기존의 trs 서비스와 함께, 듀올서비스를 고객의 사용형태/용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이후 현재까지 약 6개월여 만에 2만여 가입자를 확보하며 kt파워텔의 차세대 서비스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duall단말기는 kt파워텔과 에이엠텔레콤이 공동으로 개발했고, 이번 'ir52 장영실상'은 개발사인 에이엠텔레콤이 수상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