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동영상] QOOK TV,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그린 생태계 조성으로 '신성장 엔진' 발굴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8/27 [14:43]


 

kt(회장 이석채)는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녹색 선진국 건설의 리더가 되기 위해qook tv와 함께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kt는 모든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탄소배출량을 축소시켜 그린화에 동참하고 서비스의 그린화를 통해 고객 댁내 탄소배출량까지 축소시켜 전 국민이 녹색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있다.
 
또한 kt는 친환경 제품 위주 구매,환경보전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는 협력사에게 지원을 강화 등 그린 생태계를 조성을 강화하고it를 활용한 녹색화 솔루션을 새로운 블루오션을 키워 나아갈 계획이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그린it서비스 시장은 2011년에 2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연평균 약70%의 급속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세계은행은 "온실가스 배출권을 거래하는 탄소시장이 2010년에 1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kt는 이런 新그린 산업의 출현을 기회로 삼아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kt기술전략실 표삼수 사장은 "kt는 그린it실무 협의회를 조직해 각 분과의 수석 본부장을 과제 리더로 선정하고 지속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선도적 그린화 추진으로2013년까지 2005년 대비 탄소배출량 20%가 감소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