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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주요당직자 등반대회

30일 ‘언론악법 원천무효 투쟁 강화 및 2010년 지방선거 승리 결의’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9/08/30 [19:26]
 
 

 


 



민주당 전남도당은 30일 순천 조계산에서 언론악법 원천무효 투쟁을 강화하고 오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것을 결의하는 등반대회를 열었다.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주승용 국회의원)에 따르면 이번 등반대회 행사는 전남지역 22개 일선 시.군을 돌며 언론악법 원천무효 투쟁을 강화함과 동시에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대장정을 앞두고 주요당직자 및 당원들의 각오를 새롭게 하고 정신과 체력을 재무장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등반대회 행사에는 주 위원장을 비롯 남기호, 최형식, 김창남 상임부위원장과 조상래, 송대수, 서일용, 박해숙 전남도의원, 기초의원, 전남도당 주요당직자 및 당원 등 250여명이 참석, 조계산을 종주했다.

주승용 도당위원장은 “이젠 지역민심도 당내화합을 통해 하나가 되면서 되찾으며 민주당을 다시금 지역민들이 대안세력으로 인정, 따뜻한 사랑으로 이해하고 희망을 걸고 있다”며 “낙후된 전남도의 발전을 위해 도당이 앞장 서 나가자”고 말했다.

주 위원장은 또 “오늘 등반대회는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위한 투쟁 강화를 위하고 내년 지방선거의 첫걸음이다”며 “지역민들과 당원들의 희망에 반드시 보답하기 위해 도당이 단합하고, 신뢰받는 민주당 전남도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해 전남도당 당직자들과 당원들이 열과 성을 다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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