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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왕초보 벗어난 생생한 후기

JRT종로토익학원 스타토익강사 노아강사의 ‘왕초보 탈출반’ 인기

최창남 | 기사입력 2009/09/02 [18:25]
한 해에만 해도 10번 남짓 치러지는 토익시험. 하지만 토익성적은 오르는 이들만 계속 오르고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채 핵심을 파악하지 못한 이들은 점수 올리기가 하늘의 별 따기 이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jrt종로토익학원(http://www.jr-t.co.kr)의 노아 강사는 ‘왕초보 탈출반’과 ‘절대 700반’으로 학생들에게 점수올리기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왕초보 탈출반은 영어, 혹은 토익에서 기본적인 문법원리를 계속적으로 반복 설명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져 기초도 다지면서 한 번 틀린 문제는 다시 틀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강의다.
 
이 곳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만나볼 수 있는데 그 중 노아강사의 왕초보 탈출반을 듣는 한 학생의 후기가 유독 눈에 띈다.
 
일본에서 5년을 지낸 이 학생은 토익공부를 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만 갖고 있던 차, 친구들이 시험응시부터 할 것을 권유해 친구가 다니던 jrt종로토익학원에서 노아강사를 만났다.
 
수업을 들어 본 후 수강신청을 하라는 말에 경청했지만 진도가 나가고 있던 수업이었기 때문에 명사자리와 동사자리도 모르는 채 첫 수업을 들었다. 그날 노아강사는 목적어를 가르치던 중이었다. 그렇게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 돌아봐 생각을 해보면 단어를 굉장히 많이 알게 된 자신을 확인할 수 있었단다. 아직 문법을 익힌 단계는 아니었지만 쉬운 설명과, 처음부터 들었더라면 모두 이해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에 2차 수강을 신청한 것. 
 
▲ jrt종로토익학원_노아강사     © 최창남

확실히 처음보다 이해가 쉬워졌고 명사와 목적어, 동사의 위치파악이 잡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문제를 계속 풀다 보니 문법 문제들도 알고 푸는 것들이 점점 늘어났다. 그 후 이 곳을 다니고 난 뒤 처음 본 토익시험에 무려 600점이 나오는 기적을 경험했다고 전한다. 
 
이 학생은 왕초보반의 좋은 점에 대해 “영어를 싫어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점차 기초가 튼튼해지는 것은 물론 마냥 어렵기만 하다고 여긴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다”고 말하며 “이제 ‘절대700반’ 을 들으러 간다”고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위 후기에서 느껴지듯이 토익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토익 문법을 쉽게 설명하는 강사로 유명한 노아강사는 학생들을 잘 이해하는 강사로도 인기가 높다.
 
한편 노아강사를 만나볼 수 있는 토익명문학원 jrt종로토익학원은 현재 9월 3일 광주 분원 오픈 준비에 한창이다. 주말이면 토익스쿨 강사진들이 광주로 내려와 직접 강의를 펼칠 예정으로 뜨거운 인기가 기대된다.
 
여전히 제자리걸음으로 토익점수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노아토익으로 기초부터 쌓은 뒤 문법을 공략하는 건 어떨까. 노아강사와 함께라면 ‘토익시험’이 아닌 ‘토익따위’가 될 날이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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