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따뜻한 드라마와 배우들의 호연은 물론 감성적인 음악과 영상은 지난 해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흥행돌풍을 일으킨 ‘어거스트 러쉬’와 감동 드라마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아이엠 샘’과 비견되면서 올 가을 행복한 눈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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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아픈 언니의 치료를 위해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동생이 자기 몸의 권리를 찾기 위해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사건 속에 담긴 놀라운 진실을 통해 삶과 죽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한 가족의 감동 드라마.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소개된 이후 포털 사이트 영화 평점 9.55일 기록, 만점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얻으며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관객들의 반응을 담은 짧은 감상마저도 감동적이다.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파격적인 소재와 독특한 구성, 카메론 디아즈를 비롯한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과 아비게일 브레슬린, 소피아 바실리바 등 아역배우들의 열연, 보편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탄탄한 드라마는 다양한 연령층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진한 눈물을 자아낸다.
여기에 주인공 각각의 심리를 대변하는 듯한 감성적인 음악과 영상이 감동을 더하며 가슴에 파고드는 울림을 선사한다. 이에 관객들은 10점 만점에 10점을 보내며 최고의 찬사와 추천을 아끼지 않고 있다.
관객들의 이와 같은 반응은 전 세대를 사로잡으며 200만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은 ‘어거스트 러쉬’의 흥행열풍과 다코타 패닝이라는 천재 배우를 배출한 ‘아이엠 샘’의 감동열풍을 또 한번 재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두 작품은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만한 감동적인 스토리와 인기 아역배우 프레디 하이모어, 다코타 패닝부터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 숀 팬까지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 인상 깊은 음악의 삼박자 조합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두 작품 모두 관객들의 입소문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는 점. 시사회 때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입소문을 통해 폭 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으며 롱런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마이 시스터즈 키퍼’ 역시 ‘노트북’ 닉 카사베츠 감독의 연출력, 배우들이 선사하는 최고의 앙상블은 물론 관객들의 최고의 극찬과 함께 입소문까지 같은 외형과 행보를 걷고 있기 때문에 두 작품의 감동을 고스란히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9월 10일 개봉.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