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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로 재탄생, 영원한 ‘비틀즈’

최창남 | 기사입력 2009/09/04 [09:31]
9월은 비틀즈의 달이다. <비틀즈 디지털 리마스터링 앨범>이 전 세계 동시 발매를 시작하고 <록밴드 : 비틀즈>가 게임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비틀즈 콘텐츠가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런 시류를 타고 국내에서도 비틀즈를 만화로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주)케나즈(http://www.kenaz.biz, 대표 이우재)는 프랑스 출판사 ‘프티타프티’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9월 9일 9시 <만화로 보는 비틀즈 - love me do>를 출간한다. <만화로 보는 비틀즈>는 비틀즈와 관련된 25개의 에피소드를 프랑스 그래픽노블 작가 25명이 참여해 만든 작품집으로, 수준 높은 비주얼과 맴버들의 만남부터 주옥같은 노래들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 등 25개의 탄탄한 에피소드로 비틀즈를 만나볼 수 있다.
 
▲ 케나즈_비틀즈 만화     © 최창남

(주)케나즈는 <비틀즈 매니아> 카페(http://cafe.naver.com/thebeatlemania)와 공동으로 선주문 고객에게 비틀즈 빈티지 스티커 등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카페 회원들과 타이틀 아이디어를 공모,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비틀즈의 달’ 9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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