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9월 4일(금)을 기점으로 전국 관객 666만을 돌파하며 감독의 전작인 ‘미녀는 괴로워’(662만)를 뛰어넘는 흥행기록을 세워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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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4주 연속 예매율 1위 석권, 역대 최고 평점 기록 등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개봉 6주차 전국 관객 6,667,717명(서울 관객 누계 1,850,576명, 서울 스크린 92개, 전국 스크린 427개)을 동원하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국가대표’는 김용화 감독의 전작인 ‘미녀는 괴로워’(662만)의 흥행기록을 무난히 돌파하는 쾌거를 이룬 것.
3년 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한 ‘국가대표’로 올 여름 극장가의 흥행 돌풍을 몰고 온 김용화 감독은 2003년 ‘오!브라더스’(314만)로 장편 데뷔해 그 해 추석 최고 흥행작이 되었으며, 3년 뒤인 2006년에는 전국 관객 662만을 동원한 ‘미녀는 괴로워’로 코미디 영화의 흥행 기록을 새로 쓴 바 있다.
세 번째 작품인 이번 ‘국가대표’로 666만 흥행 기록을 세우며 ‘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연속 600만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을 달성, 최고의 흥행 감독 대열에 올라선 김용화 감독은 이로써 자신의 최고 흥행작 기록을 또 한번 경신한 것. 특히, 두 작품 연속 600만 돌파 기록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에 이어 두 번째.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는 전국 관객 700만 돌파를 향해 흥행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